💍 코요태 신지 예비신랑, 돌싱 고백에 모두 놀란 이유
코요태 신지가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, 7살 어린 예비신랑 문원이 뜻밖의 사실을 전했습니다.

🗣️ 상견례 중 꺼낸 충격 고백
2일 공개된 신지의 유튜브 채널 ‘어떠신지?’ 영상에서는 신지와 문원이 코요태 멤버 김종민, 빽가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. 이 자리에서 신지는 “꼭 이야기해야 할 것이 있다”고 운을 뗐고, 문원은 “조금 놀랄 수도 있는 이야기”라며 긴장감을 더했습니다.
👨👧 “사실 한 번 결혼했고 딸도 있습니다”
문원은 “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지선이(신지 본명)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지 새삼 느꼈다. 더 잘해야겠다고 다짐했다”며 “사실 나는 한 번 결혼했고, 사랑스러운 딸이 있다”고 고백했습니다. 이어 “딸은 전 부인이 키우고 있지만, 아이를 위해 꾸준히 연락하며 작은 부분도 챙기려고 노력 중이다”라고 말했습니다.
❤️ 신지의 담담한 반응
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신지는 “혼자 얼마나 마음고생했겠냐”며 문원을 위로했습니다. 또 “오빠나 빽가가 제3자를 통해 알게 되면 더 서운할 것 같았다. 팬분들도 마찬가지라 우리가 직접 이야기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”고 밝혔습니다.
🤝 “사랑하니까 포용할 수 있다”
문원은 교제를 이어가며 솔직해져야겠다고 느꼈다고 합니다. 그는 “처음엔 말하지 못했지만, 관계가 깊어질수록 솔직해야 한다고 생각했다”며 “신지가 ‘네가 좋고 사랑하니까 포용할 수 있다’고 말해줬는데, 그 한마디가 큰 힘이 됐다”고 전했습니다.
👏 김종민·빽가의 응원
신지는 “책임감을 다하려는 모습이 멋져 보였다. 무책임하게 모르는 척하는 사람이 아니라, 아이를 지키려는 모습이 든든했다”고 전했습니다. 빽가는 “두 사람이 좋으면 되는 거다. 이런 상황에서 만나는 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”며 응원했고, 문원은 “앞으로 더 많이 노력하겠다. 지켜봐 달라”고 다짐했습니다.
💒 내년 결혼 앞둔 두 사람
두 사람은 내년 상반기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. 문원은 2012년 ‘나랑 살자’로 데뷔한 발라드 가수로, 과거 신지가 MBC 라디오 ‘싱글벙글쇼’ DJ로 활동하던 시절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.